Oscar Diaz
아티스트 Michel de Broin 씨가 Superficia 라는 작품을 프랑스 알사스 보주 숲에 이 작품을 설치했습니다. 이 작품은 거대한 바위에 거울을 붙이고 글루와 시멘트로 그 거울을 이어붙였습니다.
영국의 1908년도 도심 차량평균속도는 8 mph였습니다.그러나 100년이 지난 2008년도에도 차량평균속도는 8 mph입니다. 거대한 도시들은 도심에서 차량속도가 자전거보다 느립니다. 도심에서는 오히려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게 낫긴한데 문제는 도심에 자전거도로가 있는 나라가 많지 않습니다. 우리나라가 마찬가지구요. 뉴질랜드에서 만든 Shweeb는 레일위를 달리는 자전거형 이동수단입니다. 속도는 자전거보다 더 빠릅니다.빠르게 달리고 커브를 틀때는 60도까지 위로 올라갈수도 있습니다. 이 이동수단은 지금은 레저용으로 쓰이고 있습니다.
뉴질랜드에서 만든
투명한 창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데 밀폐되면 땀으로 습기가 차기 때문일듯 합니다.
포르투칼 환경보호 컨설턴트 Andrea Romani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전 세계에 버려진 모든 폐, 휴지, 종이들을 쓸모있게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.
레지던트 이블 코믹콘에서 판매할 좀비 티셔츠